구리 국민의힘 중앙위원 ‘안승남 시장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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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국민의힘 중앙위원 ‘안승남 시장 즉각 사퇴하라’
  • 이형실 기자
  • 승인 2021.01.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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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3일간 시장의 인사 등 각종 특혜 비리 의혹 폭로해 

구리시 국민의힘 중앙위원 일동은 1월30일, SBS방송에서 3일간 연일 보도한 ‘안승남 구리시장의 부적절한 처신’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구리시 국민의힘 중앙위원 일동은 1월30일, SBS방송에서 3일간 연일 보도한 ‘안승남 구리시장의 부적절한 처신’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엄청난 비리와 횡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안승남 시장에게 구리시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 시장직 사퇴와 함께 시민께 석고대죄할 것”을 촉구했다.
구리시 국민의힘 중앙위원 일동은 1월30일, SBS방송에서 3일간 연일 보도한 ‘안승남 구리시장의 부적절한 처신’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엄청난 비리와 횡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안승남 시장에게 구리시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 시장직 사퇴와 함께 시민께 석고대죄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엄청난 비리와 횡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안승남 시장에게 구리시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 시장직 사퇴와 함께 시민께 석고대죄할 것”을 촉구했다.

SBS방송은 ‘8 뉴스’를 통해 지난 27일 ‘구리시청 3층엔 시장 아빠, 2층엔 군인 아들’을 보도해 ‘아빠 찬스’ 특혜의혹을 제기했으며 28일, ‘구리시장, 3조 사업 앞두고 골프 치고 고급 식당에’를 보도, 코로나 재난 상황에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관계자들과 골프회동, 고급식당에서의 만남 등 부적절한 행위를 지적했다.

이어 29일 ‘구리시장, 측근 자식까지 채용...음주운전 해도 무탈’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방송해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을 산하기관 곳곳에 채용하고 측근들의 자녀 일자리까지 챙기며 정책보좌관이 음주운전을 저질러도 다시 복무케 했다고 인사 비리 의혹을 폭로했다. 다음은 성명서의 전문이다.  
 
                                                          성 명 서
구리시를 전국 최악의 부패도시로 망신시키며 시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더불어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은 즉각 사퇴하라

이미 지도자로서의 도덕적 해이가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반성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 안승남 구리시장은 즉각 사퇴하라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안승남 구리시장은 즉가 사퇴하라

구리시장의 오만함을 인지하고는 있었으나 언론방송 제보를 보고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비리와 횡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국민의힘 구리시 중앙위원들은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에게 구리시를 맡길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안승남 구리시장의 시장직 자진 사퇴와 구리시민께 석고대죄할 것을 촉구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즉각 시장직을 사퇴하라!
사퇴하라!
사퇴하라!
                        
                                                     2021년 1월 30일
                                            구리시 국민의힘 중앙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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