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곤충박물관 '인간과 곤충, 환경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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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곤충박물관 '인간과 곤충, 환경을 생각하다'
  • 이영일 기자
  • 승인 2021.04.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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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JOB아라' 진로체험 정식 프로그램 전문성 인정
미술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선정..9월께 완료

여주곤충박물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의 장을 준비 중이다.

여주곤충박물관은 현 박물관 위치에서 명성황후생가 근처로 확장 이전하는 이슈를 토대로 가상 현실 콘텐츠(VR)와 함께 곤충 및 파충류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곤충 관련 유명 유튜버를 섭외해 기획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해 올해 9월께 최종 완료를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은 현 박물관 위치에서 명성황후생가 근처로 확장 이전하는 이슈를 토대로 가상 현실 콘텐츠(VR)와 함께 곤충 및 파충류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곤충 관련 유명 유튜버를 섭외해 기획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해 올해 9월께 최종 완료를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곤충을 JOB아라~!’는 환경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 교육부 꿈길 진로체험 정식 등록 프로그램으로서 특히 2019년 우수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에서 주목할 점은 인간-곤충-환경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일회용품을 줄이고자 DIY 텀블러 만들기 체험, 애벌레 및 애벌레사육키트 체험 등과 함께 지난해 여주 지역내 박물관‧미술관과 공동으로 개발한 큐레이터 진로체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곤충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1년 사립박물관 미술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수요 확대에 따라 사립박물관 미술관의 온라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 시도되는 사업이다. 

여주곤충박물관은 현 박물관 위치에서 명성황후생가 근처로 확장 이전하는 이슈를 토대로 가상 현실 콘텐츠(VR)와 함께 곤충 및 파충류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곤충 관련 유명 유튜버를 섭외해 기획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해 올해 9월께 최종 완료를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용평 관장은 “올해에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가족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포커스를 맞추고 임하고 있다. 위 두 가지 사업을 필두로 이전하는 박물관에서 보다 성숙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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