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웨이브파크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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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웨이브파크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기다
  • 김동현 기자
  • 승인 2021.06.13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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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러가며 한여름 불볕더위를 보였다. 수도권에는 이번주에도 30도 안밖의 낮기온이 이어지다가 주 후반 비가 내리면서 차츰 누그러진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사진은 작년에 개장한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한 서퍼가 시원한 파도를 즐기고 있다.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으로 8초마다 좌우 2개씩 파도가 생성되며 파도의 높이, 모양, 길이, 강도 등을 자유자재로 시간당 최대 1000개의 파도를 만들어 낸다. 
주말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러가며 한여름 불볕더위를 보였다. 수도권에는 이번주에도 30도 안밖의 낮기온이 이어지다가 주 후반 비가 내리면서 차츰 누그러진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사진은 작년에 개장한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한 서퍼가 시원한 파도를 즐기고 있다.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으로 8초마다 좌우 2개씩 파도가 생성되며 파도의 높이, 모양, 길이, 강도 등을 자유자재로 시간당 최대 1000개의 파도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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