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같이 온 줄" 윤석열·최재형 서울역서 시민에 명절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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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같이 온 줄" 윤석열·최재형 서울역서 시민에 명절 인사
  • 홍정윤 기자
  • 승인 2021.09.19 1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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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시민에 덕담, 기념사진 찍기도

[일간경기=홍정윤 기자] 윤석열·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9월19일 서울역을 찾아 추석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 민심 공략에 나섰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왼쪽)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9월19일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던 중 마주쳐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홍정윤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왼쪽)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9월19일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던 중 마주쳐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홍정윤 기자)

먼저 최재형 후보가 오전 10시께 시민들과 마주했다. 그리고 11시께 윤석열 후보도 서울역 대합실을 찾아 명절인사를 건냈다.

최 후보는 “오늘은 귀성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드리려 아내와 나왔다. 평안한 명절되시고 방역 지침을 지켜서 화목한 명절되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냈다.

윤 후보도 “명절이기 때문에 고향가시는 분들 위로도 해드리고 편안한 명절되시라는 말씀드리려 나왔다”고 전했다.

두 후보는 서울역 대합실에서 마주쳐서 서로 간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시민들은 이들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지지하는 후보에게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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