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골든골(GDG), NFT기반 한국 첫 축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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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골든골(GDG), NFT기반 한국 첫 축구 플랫폼
  • 홍정윤 기자
  • 승인 2021.11.23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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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기=홍정윤 기자] NFT 시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한국 최초 축구전문 플랫폼 앱 골든골(GDG)이 이를 이용해 팬들과 축구계를 온·오프로 연결시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골든골(GDG)은 유소년 축구 대회 개최 및 2021 부산머니쇼 컨퍼런스에서 NFT의 개발 사례와 전망에 대한 강연도 진행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플랫폼 사업으로 이천수 선수, 현 국가대표 이용 선수의 NFT를 출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최초 축구전문 플랫폼 앱 골든골(GDG)이 NFT를 이용해 팬들과 축구계를 온·오프로 연결시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골든앱은 유소년 축구 대회 개최, 2021 부산머니쇼 컨퍼런스에 참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플랫폼 사업 등 공격적인 마켓팅을 펼치고 있다. 
한국 최초 축구전문 플랫폼 앱 골든골(GDG)이 NFT를 이용해 팬들과 축구계를 온·오프로 연결시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골든앱은 유소년 축구 대회 개최, 2021 부산머니쇼 컨퍼런스에 참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플랫폼 사업 등 공격적인 마켓팅을 펼치고 있다. 

골든골(GDG) 김종빈 대표는 축구 관련 플랫폼 사업의 성공을 자신하는 것은 ‘NFT’가 기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NFT는 ‘대체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s)이란 뜻으로, 단 하나의 토큰으로 발행되는 코인이기에 다른 토큰으로 대체가 불가능해 최근 시장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NFT가 주목을 받는 것은 기존에 사용처가 불분명했던 가상화폐의 명쾌한 사용처를 제시해 블록체인 생태계에 경제와 재화의 개념을 불어 넣었기 때문이다. 

즉 블록체인 기술로 그림이나 영상 등 디지털 파일에 원본이라고 인증하는 토큰을 붙여, ‘한정판’ 또는 ‘희소성’ 개념을 불어넣어 가상화폐에서 실물경제로 넘어오는 다리를 만든 것이다.

NFT를 적용한 게임 아이템·음원·사진·영상 등의 판매로 수익이 창출되자 다양한 컨텐츠가 양산됐으며, 시장의 변화에 민감한 대기업들도 속속들이 진출하고 있다.

카카오는 미국의 NFT 스타트업 회사인 슈퍼플라스틱(superplastic)에 투자하는가 하면, 삼성넥스트는  미국의 NFT 거래 플랫폼 업체 '슈퍼레어(SuperRare)'의 시리즈A 펀딩에 투자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베이는 자사 플랫폼에서 거래 카드, 이미지, 영상 클립과 같은 NFT 디지털 자산 판매를 공식 허용했다.

이에 김종빈 대표는 NFT시장의 전망에 대해 확신하며 유럽에 기반을 둔 축구 팬 참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회사인 칠리즈(chiliz)의 성공을 예시로 들었다.

김 대표는 “유소년과 아마추어 축구 지원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를 위해 “골든골(GDG)은 칠리즈(chiliz)보다 더 차별화되고 팬들의 참여가 다양하고 구체화돼 스포츠의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축구팬이 투표로 선수와 구단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선보여 기존의 축구팬들이 단순히 팬에 머물지 않고 함께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었다”며 “스포츠 산업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 한국 축구의 활성화와 축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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